🛡️ 다이스루트 개런티
“기다리던 게임이 끝내 나오지 못하면 어떡하죠?”
가장 큰 걱정을 가장 먼저 덜어드립니다. 제작이 무산될 경우, 결제 대금을 환급받으실 수 있도록 보호합니다.
Where Board Games Take Root
다이스루트는 보드게임 예약 구매 플랫폼입니다. 그런데 왜, 뿌리일까요?
보드게임은 단순히 테이블 위에 펼쳐 놓는 물건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카드를 고르고,누군가는 상대의 다음 수를 예상하고,누군가는 조금 더 기다리고,누군가는 실패하고도 다시 도전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에, 사람과 사람이 마주 앉아 있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과는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막막하다가도, 테이블 위에 게임 하나가 놓이는 순간 대화에는 자연스러운 이유가 생깁니다.
“이건 어디에 놓는 거야?”
“이번에는 내가 먼저 할게.”
“잠깐, 그건 반칙 아니야?”
“다음 판에는 내가 이길 거야.”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어?”
그래서 우리는 보드게임을 사람 사이의 가장 재미있는 인터페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보드게임을 하는 동안 우리는 수없이 많은 선택을 합니다.
그 선택에는 저마다의 생각과 성격이 담깁니다.
현실에서는 한 번의 선택에 큰 대가가 따르지만, 게임에서는 실패해도 다시 판을 펼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드게임은 실패를 안전하게 경험하고, 선택을 다시 연습할 수 있는 작은 사회이기도 합니다.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게임을 만나고, 더 쉽게 살 수 있게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DiceRoot는 보드게임을 중심으로 게임을 만드는 사람과, 찾는 사람과, 함께 즐기는 사람들이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들어갑니다.
게임 하나가 누군가의 집에 도착하고, 그 게임이 테이블 위에 펼쳐지고, 그곳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도록.
우리는 보드게임이 단순히 판매되고 소비되는 상품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 번의 구매가 한 번의 플레이가 되고,한 번의 플레이가 새로운 만남이 되고,그 만남이 또 다른 게임과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DiceRoot. 보드게임이 뿌리내리는 곳.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좋은 게임을 기다리는 시간이 불안이 아니라 설렘이 되도록, 다이스루트는 예약 구매의 과정 하나하나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기다리던 게임이 끝내 나오지 못하면 어떡하죠?”
가장 큰 걱정을 가장 먼저 덜어드립니다. 제작이 무산될 경우, 결제 대금을 환급받으실 수 있도록 보호합니다.
“뒤늦게 알게 된 게임, 이미 마감이라면?”
프리오더가 마감된 뒤에도, 판매자가 추가참여를 열면 주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많이 사면, 저에게도 좋은 게 있나요?”
네. 구매자가 모일수록 가격이 내려가고, 마감 시점에는 모두가 내려간 확정가로 함께 결제합니다. 많이 모일수록, 모두가 싸집니다.
“구성을 바꾸면 처음부터 다시 결제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옵션을 바꾸거나 구성을 더할 때, 달라진 차액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옵션에 구성품에 스트레치 골까지, 내 주문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헷갈립니다.”
보드게임을 위해 만든 주문 관리에서 내 게임의 구성과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